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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츠부르크 역사지구

오스트리아

by UNESCO세계유산 2019-03-14 조회 143 0

 

 

 

환상적인 자연 속 음악과 역사의 도시 잘츠부르크 역사지구

 

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가 태어나고 자란 곳이자 중세 양식의 건축물들과
하얀 만년설이 덮인 알프스산에 둘러싸인 아름답고 신비로운 도시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

 

잘츠부르크는 '소금의 산'이라는 뜻으로,

이 지역에 위치한 라이헨할 소금광산 덕분에 일찍이 많은 부를 쌓을 수 있었다.

또한 잘츠부르크는 지리적으로 독일 및 이탈리아와 근접해 있어
여러 국가의 문화가 만나고 교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.

 

8세기부터 잘츠부르크에는 빈첸초 스카모치, 산티노 솔라리 등
이탈리아 출신 건축가들이 만든 아름다운 수도원과 대성당들이 들어섰고
이러한 고딕 양식의 건축물들은 잘츠부르크의 자연 경관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낸다.

 

잘츠부르크는 모차르트의 고향이자 영화 <사운드 오브 뮤직>의 배경으로

명실상부한 음악도시이며 많은 이들이 찾는 관광지이기도 하다.

 

잘츠부르크 역사지구는 1996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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